[헤럴드경제=박병국 기자]문재인 대통령의 측근으로 알려진 전해철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1일 경기도지사 출마를 사실상 선언했다.
전 의원은 이날 YTN라디오 ‘신율의 출발새아침’에 나와 자신의 경기도 지사 출마설과 관련 “유력하게 검토하고 있다”고 밝히면서, 출마를 하는 것이냐고 진행자가 재차 묻자 “네, 벌써 말하는 것은 적절치 않아서 많은 분들의 도움 말씀을 듣고 있다”고 밝혔다.
같은 당에서는 일치감치 이재명 성남시장이 출사표를 던진상태다. 이외에도 당내에서는 최성 고양시장, 5선의 이종걸 의원, 4선의 안민석 의원의 이름도 거론된다.
자유한국당에서는 5선의 심재철 의원, 원유철 의원, 이석우 남양주 시장 등의 출마여부에도 관심이 쏠린다.
바른정당의 경우 남경필 지사의 재도전이 예상되고, 정병국 의원의 이름도 거론되고 있다.
cook@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