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대원 기자] 임종석 청와대 비서실장은 12일 박근혜 정부 때 청와대가 세월호 최초 상황보고 시점을 30분 늦춘 것 등과 관련해 “청와대는 다시는 이런 일이 반복돼서는 안 된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며 “가장 참담한 국정농단 표본적 사례라고 보고 반드시 관련 진실을 밝히고 바로잡아야 한다고 생각해 관련 사실을 수사기관에 수사 의뢰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신대원 기자 /
shindw@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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