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가수 겸 배우 설리가 최자와의 재결합설을 부인했다.
설리는 13일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을 통해 팬들에게 근황을 전했다.
이날 설리는 자신의 방에서 직접 라이브를 찍으며 팬들과 소통에 나섰다.
설리는 최자와의 재결합설에 대한 질문에 “아니다. 다시 안 사귄다. 그거 다 뻥이다”라고 말하며 “아니땐 굴뚝에 연기 안난다던데 나한테는 나더라. (최자와 재결합했다는 말) 다 거짓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 2014년 8월 열애를 공식 인정한 설리와 최자는 지난 3월 2년 7개월만에 결별했다.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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