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두헌 기자] SK E&S(대표이사 유정준)와 환경재단(이사장 최열)은 22일 서울 종로구 SK서린빌딩 수펙스홀에서 소아천식 치료 지원대상 아동과 보호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7 소아천식 지원사업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
SK E&S와 환경재단은 치료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30여명의 아동이 완치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치료를 지원할 예정이며, 매년 치료지원대상 아동을 30여명씩 추가로 선정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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