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손미정 기자] 포스코대우(대표이사 김영상)는 지난 20일 인천 송도 사옥에서 사회적기업 터치포굿과 함께 폐현수막을 활용한 업사이클링(Up-Cycling)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포스코대우 임직원 200여명이 참여, 폐현수막과 자투리원단을 활용해 나무내복을 만들었다. 나무내복은 인천지역 초등학교 10곳에 전달돼 월동을 위해 땅 밑으로 내려가는 해충을 유인하는 역할을 할 예정이다.
봉사활동에 앞서 포스코대우는 봉사활동 전 업사이클링 이해 교육을 실시해 임직원들이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공감할 수 있는 시간도 마련했다.
이번 봉사활동에 참여한 한 직원은 “업사이클링 나무내복이 환경문제 개선에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업사이클링을 통해, 재활용품에 대한 인식이 바뀌었고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알게 됐다”고 밝혔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