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이소희 기자] 포맨 신용재가 자신만의 특별한 목관리 비법을 털어놨다.포맨은 25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정규 6집 앨범 ‘리멤버 미(Remember me)’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가졌다.이날 신용재는 "최고의 관리는 목을 안 쓰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스케줄이나 노래를 해야 하는 날이 있으면 목을 최대한 아낀다"고 밝혔다.이어 "이번에 연습을 하다 느낀 게 있다. 이번 곡이 너무 고난이도이다보니 컨디션에 따라 고음 편차가 있었는데, 개인적으로 삼겹살을 먹으면 잘 되더라. 기름칠을 해서 그런지. 회사에 말해서 삼겹살을 많이 사달라고 해야겠다"고 말해 웃음을 줬다.지난 24일 발매된 포맨 정규 6집 앨범 ‘리멤버 미’는 2014년 5월 발매된 정규 5집 앨범 ‘1998’ 이후 약 3년 5개월 만의 앨범이다.앨범에는 타이틀곡 ‘눈 떠보니 이별이더라’를 비롯해 ‘시간을 걸어서’ ‘같이 올걸 그랬어’ ‘나의 아가야’ ‘쿵’ 등 총 12개 트랙이 수록되어 있다. 타이틀곡 ‘눈 떠보니 이별이더라’는 갑작스런 이별을 믿지 못하며 돌아선 사랑을 다시 잡고 싶다는 마음을 직설적으로 표현한 곡이다.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수술 후 변해버린 아버지, ‘마약류’ 맞고 결국 아들 곁 떠났다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1013.41bea7ca77d8444ea752a291f899dc38_T1.jpg?type=h&h=240)
![정산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2/news-p.v1.20261012.baa426e364ad488a8af2050d291e60f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