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현안 대응… 농업인과 국민 눈높이 지도 당부 [헤럴드경제=황해창 기자]라승용 농촌진흥청장은 31일 농촌인적자원개발센터(전북 혁신도시)에서 열린 ‘새해농업인실용교육 현장강사교육’에 참여한 지방농촌진흥공무원 250명을 대상으로 특강을 했다.
라 청장은 ‘농업의 미래를 디자인하다’라는 주제로 우리 농업의 현주소와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주목받는 미래농업에 대해 강의했다. 라 청장은 “국민의 정서와 농업인의 눈높이에 맞는 농촌지도를 통해 신뢰받는 농촌진흥공직자가 되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이번에 교육을 받은 지방농촌진흥공무원은 매년 초 전국 시‧군 농업기술센터에서 농업인과 귀농인 30만 명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새해농업인실용교육에 강사로 나서게 된다.
hchwan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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