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30일 오후 5시 40분께 경북 구미시 고아읍 대망리 접성산 8부 능선에서 불이 나 임야 0.1ha를 태우고 1시간 10여분만에 꺼졌다.
공무원 등 100여명과 진화차량 4대가 출동해 진화에 나섰으나 발화 지점이 8부 능선이어서 접근에 어려움을 겪었다.
산림 당국은 불이 난 곳이 등산로인 점 등으로 미뤄 입산자 실화에 따른 불일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있다.
또 공무원 등은 불씨가 살아날 때를 대비해 대기 중이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