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국의 안정적인 에너지ㆍ자원 확보에 기여 했다는 평가”
[헤럴드경제=김지헌 기자] EY한영은 김범중<사진> 재무자문본부 에너지팀 파트너가 ‘2017년 해외 자원개발 유공자’로 선정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을 받는다고 7일 밝혔다.
김 파트너는 지난 2007년부터 올해까지 글로벌 원유ㆍ가스 프로젝트를 대상으로 20개국가에 15조원 이상, 광업과 금속 프로젝트에서는 25개 국가에 10조원 이상의 거래자문을 수행했다. 지난 2012년부터 한양대학교 에너지자원공학 대학원 겸임교수로 국내 자원개발 전문가의 체계적인 양성에 힘쓰고 있으며, 저서로 ‘글로벌 자원금융과 M&A 전략’ 등을 기술했다.
김범중 파트너는 국내 기업의 해외 자원개발 투자 활동과 한국개발연구원(KDI), 한국가스공사, 한국석유공사, 한국광물자원공사 등 국내 주요 공기업에 대한 자문활동으로 한국의 안정적인 에너지ㆍ자원 확보에 큰 기여를 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raw@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