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 민효린 내년 2월 결혼설 불거져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최민호 기자] 그룹 빅뱅 태양과 배우 민효린의 결혼설이 불거진 가운데 과거 두 사람의 키스신이 눈길을 끈다.태양과 민효린은 지난 2014년 발매된 태양의 정규 2집 수록곡 ‘새벽 한시’ 뮤직비디오에 연인으로 등장했다.공개된 뮤직비디오 속 두 사람은 자연스러운 스킨십은 물론, 침대에 누워 파격 키스신을 선보여 화제를 모은 바 있다.한편 태양과 민효린은 지난 2015년 연인 사이임을 공식 인정했다. 18일 한 매체는 태양과 민효린이 내년 2월 결혼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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