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유진→조보아→성유리→정려원→한예슬ㆍ손담비→?’
세계인의 겨울스포츠 축제 ‘평창동계올림픽’이 딱 50일 앞으로 다가왔다. 동계올림픽 대회를 앞두고 성공적인 개최를 응원하는 마음들이 모이며 사회 각계에서 ‘평창올림픽 붐업’을 위해 많은 노력들이 더해지고 있다. 그중 가장 쉬우면서도 또 정성을 담아야 하는 것이 응원 메시지 보내기다.
이에 연예인들의 올림픽 응원 릴레이가 이어지는 가운데 여배우들의 파이팅 넘치는 예쁜 응원사진들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타고 눈길을 잡는다.
특히 전 ‘SES’ 출신 가수인 유진이 다음 주자로 지목한 배우 조보아, 조보아가 지목한 성유리, 성유리가 지목한 정려원, 정여원이 지목한 한예슬과 손담비로 이어지는 여배우 라인이 예쁜 글씨에 미모까지 더해져 미소 짓게 한다.
joy@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