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포츠팀=정아름 기자] '덤보' 전인지(23)가 KB금융그룹과 메인 스폰서 계약을 체결했다.KB금융그룹은 29일 서울 여의도 본점에서 윤종규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전인지와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양 측은 계약 기간과 후원금액은 밝히지 않기로 했다.지난해 미국무대로 진출한 전인지는 올시즌 메인스폰서가 없어 빈 모자를 쓰고 뛰어야 했다. 전인지는 5년간 하이트진로의 후원을 받았으나 지난해 연말 계약 종료후 서브 스폰서 계약을 체결했다.KB금융그룹 골프단은 이로써 박인비(29)를 비롯해 전인지와 이미향(24) 등 LPGA 투어 선수에 오지현(21)과 안송이(27) 등 KLPGA투어 선수를 보유하게 됐다.
sports@heraldcorp.com
![수술 후 변해버린 아버지, ‘마약류’ 맞고 결국 아들 곁 떠났다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1013.41bea7ca77d8444ea752a291f899dc38_T1.jpg?type=h&h=240)
![정산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2/news-p.v1.20261012.baa426e364ad488a8af2050d291e60f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