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생명 서기봉 사장이 8일 스마트콜센터를 찾아 콜청취를 체험했다.
이번 콜센터 체험은 고객 최접점에서 일하는 콜센터 직원들의 격려를 위해 마련됐다.
농협생명 콜센터는 생명보험사 중 운영시간이 가장 길다. 농협생명은 ‘행복한 상담사가 고객만족을 만든다’는 신념으로 상담사 힐링룸 운영, 건강 관리 등에 특히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서 사장은 “비대면으로 고객이 요청하는 서비스를 정확하게 제공하고, 완벽하게 업무를 처리하는 것이 어려웠다.”며 “앞으로도 고객 만족 서비스에 만전을 기하는 한편 상담사 처우개선에도 힘쓰겠다”고 말했다.
문호진 기자/
mhj@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