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생명은 지난 2014년 4월에 출시된 변액보험 ‘MVP펀드’가 출시 3년 8개월 만에 순자산 8000억원을 돌파했다고 10일 밝혔다.
미래에셋생명은 기존의 변액보험이 계약자가 알아서 선택하는 소극적 운용의 개념이었다면 ‘MVP펀드’는 자산관리 전문가가 글로벌 금융시장을 면밀히 점검하는 등의 변액보험의 패러다임을 바꿨다는 평가를 얻고 있다고 덧붙었다.
국내 주식, 채권 및 해외주식, 해외채권과 대안자산 등 총 13개 펀드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한 MVP60펀드의 누적 수익률은 22.1%이다.
문호진 기자/@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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