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올겨울 ‘최강한파’가 몰아친 12일 새벽 서울 지하철 1호선 대방역 인근에서 정전이 발생해 주민들이 불편을 겪었다.
한국전력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 15분께 서울 영등포구 신길동 일대 500여가구에 정전이 발생했다가 약 40분만인 오전 5시 55분께 복구됐다.
한국전력 관계자는 “신길동 일대 전기선로 사이에 이물질이 들어갔을 가능성이 있다”면서 “현재 정확한 정전 원인을 파악하기 위해 전기선로를 점검하고 있다”고 밝혔다.
husn7@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