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윤식당2’에 출연한 박서준이 훈훈한 외모로 스페인 가라치코의 여심을 사로잡았다.
지난 12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윤식당2’에서는 만반의 준비를 마치고 야심차게 오픈한 스페인 가라치코 2호점 이야기가 방송됐다.
그런데 이날 첫 방송에서 윤식당2의 알바생 박서준의 ‘훈남’ 외모가 지구 반대편에서도 여전히 여심을 사로잡는 모습이 화제가 됐다.
이날 한 서양인 손님 부부가 주문을 받는 이서진을 보고 “잘생겼다”며 호감을 드러냈다.
또 알바생 박서준을 바라보며 “이목구비가 너무 아름답다”며 고개를 돌려 다시 한 번 감상하는 장면도 나왔다.
이 여성 손님은 “외모 진짜 놀랍다. 한국인 자체가 좀 잘 생긴 것 같다”고 말을 건네자 같이 온 남성 손님이 “항상 그런 건 아니다”라며 질투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sooha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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