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함영훈기자] 14일 평창 동계올림픽 성화 서울 봉송이 이틀째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한국관광공사와 한라대는 13일 오후 서울 롯데월드 가든스테이지에서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개최를 기원하는 ‘라인댄스 플래시몹’ 행사를 진행했다. 한라대학교 재학생 및 대한라인댄스협회 동호회원 100명의 라인댄스 공연과 자연스럽게 이어졌으며, 현장에서 관광객들이 즉석에서 참가해 성황을 이뤘다. 한국관광공사 정창수 사장과 한라대 최평락 총장도 직접 참가했다. 한국관광공사가 운영하는 SNS 기자단 50명이 이 장면을 실시간 SNS 중계했다. 한라대 최평락 총장(왼쪽 세번째)과 한국관광공사 정창수 사장이 손을 잡은 채, 라인댄스 협회 회원 등과 플래시몹 행사에 참가해 춤을 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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