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손해보험(대표 박윤식)의 2017년 하반기 공채 신입사원 29명은 지난 12일 서울 서초구 경로당 다섯군데를 방문해 ‘DIY 가구만들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들 신입사원은 지역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을 위해 신발장, 서랍장, 식탁세트 등 총 8조를 조립해 따뜻한 마음을 전달했다,
이는 한화 김승연 회장이 신년사서 강조한 “약자를 보호하고 배려하며 함께 멀리 걷는 협력의 길”을 실행하기 위한 일환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mhj@heraldcorp.com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