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생명(대표 이병찬)은 저체온증으로 생명을 위협받고 있는 저개발국가의 신생아를 돕기 위해 한 달간 ‘신생아 살리기 모자뜨기 캠페인’을 진행하고, 직원들이 만든 557개의 신생아용 털모자를 국제아동권리기관인 ‘세이브더칠드런’에 전달했다고 19일 밝혔다.
세이브더칠드런에 전달된 털모자는 타지키스탄과 말리의 신생아들을 살리기 위해 보내질 예정이다.
신소연 기자/
mhj@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정년 65세로 늘어난다는데…월급은 지켜질까[Deep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6/news-p.v1.20251119.31bcd9df02e1438baa113386814c106f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