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30일 배우 오달수(51) 연인인 배우 채국희(49)가 한때 실검 1위에 올라 주목을 받고 있다. 이유는 오달수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채국희를 언급했기 때문이다.
오달수와 채국희는 지난 2008년 연극 ‘마리화나’로 인연을 맺고, 2012년 개봉한 영화 ‘도둑들’을 함께 하며 연인으로 발전했다. 두 사람은 지난 2016년 열애 사실을 인정, 공개 연애 중이다.
배우 채국희는 지난 1994년 에이콤 뮤지컬 배우 2기로 데뷔, 다수 영화와 드라마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그는 드라마 ‘스타일’, ‘하녀들’, ‘판타스틱’, 영화 ‘도둑들’, ‘살인자의 기억법’ 등에 출연했다.
한편 채국희는 배우로 데뷔하기 전, 대한항공 승무원으로 근무한 특이한 경력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승무원으로 1년 정도 재직한 그는 뮤지컬 극단 단원 모집 기사를 접한 뒤 연극판에 뛰어드는 과감한 선택을 하기도 했다.
채국희는 한 인터뷰를 통해 “언니인 배우 채시라가 뮤지컬 ‘미스 사이공’ CD를 선물한 적이 있다. 이를 보고 다른 사람을 감동시키는 배우가 되고 싶단 생각이 들었다”며 배우의 길로 들어선 이유를 밝혔다.
onlinenews@heraldcorp.com
husn7@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