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원호연 기자]코스닥 시장의 주가 상승을 이끌어오던 바이오주가 미국 증시 발 충격에 급락했다.
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닥 내 바이오주 대다수가 주가하락을 면치 못하고 있다. 신라젠과 티슈진이 각각 7.79%, 7.72% 하락하면서 지수하락을 이끌고 있는 가운데 셀트리온(-3.32%), 셀트리온제약(-3.31%) 역시 하락세를 면치 못했다. 셀트리온 그룹주 중에는 셀트리온헬스케어만이 0.68% 올라 대조를 보였다.
그외 메디톡스(-.376%), 바이로메드(-3.33%) 등 다른 바이오주 역시 기관 매도세에 주가가 하락하고 있다.
why37@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정년 65세로 늘어난다는데…월급은 지켜질까[Deep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6/news-p.v1.20251119.31bcd9df02e1438baa113386814c106f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