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업체, 수협중앙회, aT 등 관계자 30여명 참석
[헤럴드경제=배문숙 기자]해양수산부는 7일 정부세종청사 5동 대회의실에서 ‘2018년도 제1차 민·관 합동 수산물 수출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는 참치·김·굴·전복 등 주요 품목 수출업체와 수협중앙회, 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한국수산무역협회 등 주요 수출지원기관 등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원화 강세, 보호무역주의 확산 등 수출환경 변화에 대응해 올해 추진할 정책 방향을 점검하는 한편 동남아시아 등 유망 시장으로의 진출 확대 등 다양한 대응방안을 논의했다.
박경철 해수부 수산정책관은 “이번 회의에서 논의된 사항을 바탕으로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수산물 수출지원정책을 마련하고, 업계와 함께 수출시장 다변화 및 고부가가치 상품 개발을 위해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oskymoon@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