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꾹 등 음식지원에 보육원 시설 점검도
[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롯데주류는 최근 서울 동작구에 위치한 청운보육원에서 임직원들과 함께 ‘마음온도 37도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마음온도 37도 캠페인은 롯데와 한국구세군이 진행하고 있는 사회공헌 캠페인으로 사람의 체온 36.5도에 따뜻한 마음을 더해 기부자와 수혜 아동 모두 마음의 온도가 37도가 됐으면 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롯데주류, 롯데칠성음료 임직원 20여명이 어린이들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떡국과 음식을 만들어 식사를 지원하고 보육원 안팎의 시설을 점검하며 설거지와 청소를 실시했다.
롯데주류 관계자는 “유난히 추운 올 겨울 어린아이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마음으로 지내길 바라며 진행하게 됐다”며 “사회적 책임에 관심을 갖고 지속적으로 진행할 수 있는 프로그램 개발에도 힘쓰겠다”고 말했다.
choigo@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목욕용품·아동복에 스카프 아저씨까지…남대문시장은 어떻게 ‘가성비 놀이터’가 됐을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4.6b2dae1e12184e64ab2b0777fe34646d_T1.png?type=h&h=240)
![무결점 교과서 만드는 AI공장…하루 40만부, 불량률은 ‘제로’ [헤럴딥 그회사 어때?-미래엔]](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0821.461b0cf3d0a54903baee7604cd9ac5f0_T1.jpg?type=h&h=240)
![레버리지 피하고, 현금 남기고, 기계적 리밸런싱 하라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