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문재인 대통령은 16일 평창동계올림픽 남자 스켈레톤에서 금메달을 딴 윤성빈(24·강원도청) 선수에게 축전을 보냈다.
문 대통령은 축전에서 ”윤 선수의 스켈레톤 금메달을 축하한다“며 ”국민에게 최고의 설 선물이 됐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윤 선수는 새로운 분야에서도 도전하고 노력하면 얼마든지 세계 최고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우리에게 보여주었다“며 ”용기와 자신감이 생긴다“고 강조했다.
이어 ”추억의 놀이였던 썰매는 윤 선수 덕분에 더 즐거운 놀이가 될 것“이라며 ”이제 우리를 썰매 강국으로 이끌어줄 것 같다“고 언급했다.
문 대통령은 ”94년 개띠 윤 선수가 장담했듯, 황금 개띠 해에 황금개가 되어 국민에게 가슴 벅찬 희망을 주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스켈레톤 황제 윤성빈 선수, 고생 많았고 고맙습니다“라고 덧붙였다.
husn7@heraldcorp.com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