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인테리어기업 한샘(대표 최양하)은 자유자재로 조립 및 변형 가능한 모듈형 가구‘ 에딧(EDIT·사진)’을 19일 내놓았다.
지금까지 고객은 완성된 가구에 자신의 생활을 맞춰 사용해 왔지만, 에딧은 고객이 상상하는 공간을 레고블럭처럼 스스로 디자인할 수 있는 신개념 가구라고 회사 측은 강조했다.
에딧은‘ 편집하다’‘, 수정하다’라는 의미를 담은 제품이다. 철재 프레임에 선반, 서랍 등을 조합해 드레스룸, 책장, 장식장, 다용도장, 가드닝선반 등 다양하게 활용 가능하다. 볼트와 너트를 사용하지 않고 간편하게 구성을 바꿀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조문술 기자/
freiheit@heraldcorp.com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