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마포구(구청장 박홍섭)는 음식물 쓰레기 문제 해결을 위한 공동주택 대상 ‘음식폐기물 RFID(무선주파수인식) 종량기’설치사업을 올해 마무리한다고 20일 밝혔다.
RFID 종량기는 음식물 쓰레기 배출 비용을 버린 만큼 부담하게 하는 전자 쓰레기통이다. 올해 설치대상 공동주택은 모두 40곳이다. 구는 지난해까지 관내 전체 공동주택 180곳 중 140곳에 RFID 종량기를 비치한 바 있다. 운영 결과, 음식물 쓰레기 배출량은 설치 전과 비교해 평균 45.7%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구에 소재하는 공동주택 중 아직 RFID 종량기가 없는 곳은 해당 입주자대표회의를 통해 먼저 설치를 신청해도 된다. 신청서는 구청 홈페이지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이원율 기자/
yul@heraldcorp.com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