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내국인 65만명, 외국인 4만명의 손님을 모은 평창송어축제가 평창 동계올림픽 폐막식과 함께 막을 내린다.
이번 축제는 올림픽을 맞아 대관령눈꽃축제와 함께 2018 평창윈터페스티벌로 마련됐다. 66일간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주최측은 축제가 끝나도 26일부터 7~10일(얼음두께 안전 고려해 조정) 간 무제한 송어낚시 행사를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그간 평창문화원(원장 이욱환) 주관으로 둔전평 농악놀이(용평), 황병산 사냥놀이(대관령), 대방놀이(대화), 삼베삼굿놀이(방림), 메밀도리깨질 소리(봉평), 평창아라리(미탄), 목도소리(진부) 등 다양하고 특색있는 평창만의 전통 민속놀이 공연이 펼쳐졌다.
24일엔 평창주민들을 위한 버드리 품바 공연도 열렸다.
abc@heraldcorp.com
![‘상속세 0원’ 믿고 신고 안했다가…양도세 4000만원이 1억으로 [헤럴딥_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8/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