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원호연 기자]파미셀이 전날보다 9%가 넘는 강세를 보이고 있다. 간경변 치료제인 ‘셀그램리버’에 대한 기대감에 상승세다
22일 오전 10시20분 현재 파미셀은 전 거래일 보다 9.85% 오른 647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지훈 SK증권 연구원은 “셀그램-리버는 알코올성 간경변 치료와 예방에 효과적인 치료제”라며 “마땅한 치료제가 없는 간경변 치료에 획기적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셀그램-리버는 임상2상을 완료하고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조건부품목허가를 신청한 상황이다. 지난해 12월에는 미국 임상1상도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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