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국민 아이디어 공모전 통해 선정
[헤럴드경제=배문숙 기자]농림축산식품부는 농식품벤처창업지원특화센터의 새 이름을 선정하기 위한 대국민 아이디어 공모전 결과, ‘A+센터’를 최우수작으로 선정했다고 4일 밝혔다.
특화센터는 농업 분야 창업지원기관의 주요 사업을 창업자들에게 통합적, 체계적으로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기관으로, 전국 권역별로 5개 센터가 운영 중이다.
대국민 아이디어 공모전은 창업기업이 쉽게 떠올릴 수 있는 간결한 명칭으로 변경하자는 취지에서 진행됐다. 새 이름의 ‘A’는 ‘농업(Agriculture), 지원(Aid), 선진(Advanced)’을, ‘+’(plus)는 센터의 지원을 통한 창업기업의 성장을 의미한다고 농식품부는 설명했다.
농식품부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이벤트 등을 통해 온라인으로 새 명칭을 홍보하고 내달 현판식도 개최할 예정이다.
oskymoo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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