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MBC ‘무한도전’ 측이 원년 멤버 하차설에 “논의 중”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5일 MBC 측 관계자는 “‘무한도전’의 변화에 대해서 여러가지 방안을 두고 논의중이다”고 전했다.
앞서 이날 한 매체가 ‘무한도전’에서 “유재석 등 원년멤버 하차 논의”라고 보도해 MBC에서 이같은 입장을 내놓은 것이다.
‘무한도전’에선 김태호 PD가 제작 일선에서 물러나고 새로운 제작진이 투입되는 등 전격적인 개편 작업 중이다.
이에 대해 유재석 측 역시 “결정된 건 아무것도 없고 여러가지 가능성을 놓고 논의중인 걸로 알고 있다”고 설명했다.
min3654@heraldcorp.com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