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MBC ‘무한도전’ 측이 원년 멤버 하차설에 “논의 중”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5일 MBC 측 관계자는 “‘무한도전’의 변화에 대해서 여러가지 방안을 두고 논의중이다”고 전했다.
앞서 이날 한 매체가 ‘무한도전’에서 “유재석 등 원년멤버 하차 논의”라고 보도해 MBC에서 이같은 입장을 내놓은 것이다.
‘무한도전’에선 김태호 PD가 제작 일선에서 물러나고 새로운 제작진이 투입되는 등 전격적인 개편 작업 중이다.
이에 대해 유재석 측 역시 “결정된 건 아무것도 없고 여러가지 가능성을 놓고 논의중인 걸로 알고 있다”고 설명했다.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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