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문술 기자]웅진씽크빅(대표 윤새봄)의 스마트 독서∙학습 서비스 ‘웅진북클럽’이 생활 속 친숙한 장소와 직업으로 사회를 쉽게 배울 수 있는 ‘한걸음 먼저 사회탐방’<사진>을 8일 출간했다.
3∼5세용 ‘한걸음 먼저 사회탐방’은 사회에 대해서 처음 알아가는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실생활에서 가장 많이 접하는 슈퍼마켓부터 도서관, 은행, 병원 등 25가지 장소와 공간을 선정했다. 그곳에서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상황과 직업을 알아보며 자연스럽게 사회의 모습을 익히는 사회지식 그림책이다.
초등학교 1, 2학년이 배우는 통합교과 과목과 연계해 아이와 가까운 곳에서 점점 먼 곳으로 장소를 확대해 나가며 공간과 공간에서 일어나는 일, 관련 직업과 이용하는 사람 등의 배경지식을 쌓을 수 있도록 구성됐다. 또 사회에서 지켜야 할 규칙, 규범, 약속, 예의 등을 알려준다.
‘한걸음 먼저 사회탐방은’ 전집의 구성은 본책 25권, 별책 3권. 별책에서는 본책에서 다룬 장소와 직업들을 숨은그림 찾기, 그리기, 만들기 등의 활동으로 다시 한번 익힐 수 있다.
또 웅진북클럽을 통해 본책의 내용 이해를 도와주는 영상, 별책의 만들기 콘텐츠 활용법, 퀴즈, 연계도서 등 융합독서를 위한 다양한 디지털 콘텐츠도 이용할 수 있다.
조문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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