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6·13 지방선거에서 부산시장 출마를 놓고 고심했던 김영춘 해양수산부 장관이 11일 불출마 의사를 밝혔다.
김 장관은 이날 페이스북에 올린 글을 통해 “현직 장관이자 국회의원으로서 경제살리기와 북핵 위기 해결에 총력을 경주하고 있는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운영에 작은 차질도 있어서는 안 되겠다는 판단으로 출마를 접기로 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husn7@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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