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가수 육중완(장미여관)이 결혼 2년 만에 딸을 얻었다.
22일 다수의 매체에 따르면 육중완의 육중완의 아내는 지난 19일 건강한 딸을 출산했다.
육중완은 아내 곁에 머물며 굉장히 기뻐했다는 후문이다.
육중완은 지난 2016년 3월 5년여 열애 끝 웨딩마치를 울렸다.
한편 육중완은 장미여관으로 음악적으로 인정받는 동시에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소탈한 옥탑방 자취 생활을 공개하며 유명세를 탔다. 최근 예능프로그램에서 활약 중이다.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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