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손흥민(토트넘)과 김신욱(전북), 권창훈(디종)이 북아일랜드전 최전방에 배치됐다.
신태용 축구 대표팀 감독은 24일(현지시간) 영국 북아일랜드 벨파스트의 윈저파크 국립축구경기장에서 열리는 북아일랜드의 평가전에서 4-3-3 포메이션을 들고 나왔다.
최전방 왼쪽에 손흥민이, 중앙과 오른쪽에 김신욱과 권창훈이 각각 자리한다.
중원에는 기성용(스완지시티)을 중앙에 두고 이재성(전북)과 박주호(울산)가 각각 좌·우측에 선다.
수비진은 김진수, 김민재, 이용 등 전북 선수 3명과 장현수(FC도쿄)가 포백을 이룬다.
골키퍼 장갑은 김승규(빗셀 고베)가 낀다.
한국과 북아일랜드의 평가전은 한국시간 24일 오후 11시 킥오프한다.
min3654@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정년 65세로 늘어난다는데…월급은 지켜질까[Deep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6/news-p.v1.20251119.31bcd9df02e1438baa113386814c106f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