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IBK기업은행(은행장 김도진)은 29일 이상국 경기남부지역본부장을 미래채널그룹 신임부행장으로 선임하고 김영주 여신기획부장을 경기남부지역본부장으로 승진 발령했다고 밝혔다.
이 신임 부행장은 인사부장과 경기남부지역본부장을 거쳤으며, 평소 직원들과의 격의 없는 소통으로 디지털금융의 혁신을 이끌 미래채널그룹의 적임자로 평가됐다는 설명이다.
김 신임 본부장은 여신기획부장으로서 여신운영 전반을 안정적으로 총괄한 능력을 인정받아 중소기업 대출시장의 격전지인 경기남부지역본부장에 임명됐다.
글로벌 전문가인 오혁수 미래채널그룹 부행장은 글로벌·자금시장그룹 부행장으로 자리를 옮겨 ‘IBK글로벌 금융벨트’ 구축 등 미래 성장기반 강화에 집중할 예정이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비대면채널 확대, 글로벌시장 진출 등 급변하는 금융환경에 신속하게 대응하고 미래 성장기반을 강화하는데 중점을 둔 인사”라고 말했다.
spa@heraldcorp.com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