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템창호업체 코인텍(대표 김정호)은 폴딩도어용 커튼월 ‘미니멀33’<사진>을 2일 선보였다.
폴딩도어는 출입기능은 물론 방음, 단열, 방풍 등 다양한 기능을 갖춰 최근 인테리어업계에서 인기를 얻고 있다. 일반 주택의 공간분할, 테라스와 발코니, 중문과 베란다 등에 폭 넓게 사용되는 추세다. 미니멀33은 범용성에서 커튼월이 시공되는 현장을 포함해 기존 폴딩도어가 설치될 수 있는 모든 공간에 적용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또 기존 커튼월은 60mm로 투박한데 비해 미니멀33은 33mm로 출시돼 얇고도 멋스러운 느낌을 준다고 덧붙였다.
코인텍은 “국내 환경과 기후에 적절한 재료를 적용하고 적절한 디자인을 통해 보다 고급스러운 실내외 공간을 연출할 수 있게 한다. 또 넓은 외부조망을 확보하는 제품설계로 경제적이면서도 기능적인 공간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조문술 기자/
freiheit@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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