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7일 개막식, 30개국 100여 명 주한외교사절단 참석
[헤럴드경제=배문숙 기자]한국마사회(회장 김낙순)은 다음달 7~15일 9일간 렛츠런파크 서울에서 야간벚꽃축제인 ‘벚꽃, 마(馬)주보다’가 진행된다고 29일 밝혔다.
다음달 7일 개막행사에는 브라질, 이집트, 베트남, 말레이시아, 쿠웨이트 등 16개국 대사를 포함한 총 30개국의 주한 외교사절단 100여 명이 참석할 가운데 벚꽃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점등식을 필두로 거대 LED 인형 ‘쿠오레’(높이 4.2M), 파이어쇼, 어쿠스틱 밴드 버스킹 등의 퍼포먼스가 선보인다. 또 플라워 카페, 테마 포토존, 플리마켓, 푸드트럭과 같은 다양한 콘텐츠도 같이 준비될 예정이다.
‘벚꽃, 마(馬)주보다’는 경관조명을 이용해 야간에도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oskymoon@heraldcorp.com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