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이상민의 방송국 출연료 압류 해제에 감격했다.
1일 밤 9시 5분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서부지방법원에서 서류봉투를 들고 있는 이상민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상민은 압류해제 및 취소 신청서를 발급 받았다. 신동엽은 “그동안 출연료가 곧바로 채권자에게 갔다”며 “자기는 만져 보지도 못했는데 지금은 본인에게 먼저 와서 알아서 갚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상민은 사유리에게 압류 해제가 무엇인지 설명했다. 그는 “이제는 안 뺏긴다”며 “좋은 일”이라고 정리했다.
husn7@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