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는 당뇨 진단비와 합병증을 보장하는 첫 당뇨 전용상품인 ‘건강을 지키는 당뇨케어’를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과거 3개월 평균 혈당 수치(당화혈색소)가 6.5% 이상이면 진단금 200만원과 혈당관리 물품을, 7.5% 이상이면 300만원을 지급한다. 15년마다 돌아오는 만기 때 당화혈색소가 7.5% 이하면 무사고 환급금 150만원을 준다. 눈, 신장, 신경병증, 말초순환장애 등 4가지 당뇨합병증도 진단금을 지급한다. 만성인 경우 다음번 만기까지 보험료 납입이 면제된다. 당뇨로 급성 혼수가 되면 500만원, 다리를 절단하게 되면 2천만원이 보장된다. 만성 신장질환 4∼5기로 진단받으면 5천만원이 지급된다. 당뇨병 진단을 받고 나서 남은 보험기간 중 암, 뇌출혈, 급성뇌경색, 급성심근경색 등 중대질병을 얻으면 가입 금액의 2배를 보장한다.
문호진 기자/
mhj@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