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서장훈이 재혼을 늘 생각하고 있다고 털어놨다.
뉴스엔에 따르면 돌싱남 서장훈은 4월1일 방송된 SBS ‘미운우리새끼’(이하 미우새)에서 재혼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서유리는 중고로 경차를 구입했다는 이상민에게 “중고니까 오빠랑 똑같다”고 돌직구를 날려 모두를 폭소케 했다.
이에 MC 신동엽은 서장훈에게 “‘나는 몇 살쯤 됐을 때 두 번째 결혼을 하게 될까?’ 생각해본 적 있냐”고 질문을 던졌고, 서장훈은 “난 그거보다 할 것인가 말 것인가 더 중요한 것 같다”고 답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어 서장훈은 “아직 그걸 고민 중이다. 5:5인데 늘 생각하고 있다”고 덧붙여 놀라움을 선사했다.
husn7@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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