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도봉구(구청장 이동진)가 전국 최초로 어린이집에 비유전자변형농산물(Non-GMO)을 공급한다.
구는 지난 2일 구청에서 도농상생공공급식협동조합과 ‘어린이집 비유전자변형농산물 공급 협약’을 맺었다고 4일 밝혔다.
두 기관은 어린이집 급식으로 비유전자변형농산물을 보내는 데 공급체계 구축 등을 약속했다. 비유전자변형농산물이란 생산성을 높이고자 유전자를 분리하는 등 절차를 밟지 않은 농산물을 말한다.
이원율 기자/
yul@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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