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신수, 상승세 이어가
[헤럴드경제=이슈섹션] 추신수(36·텍사스 레인저스)가 이틀 연속 홈런포를 가동했다.
추신수는 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오클랜드-알라메다 카운티 콜리시엄에서 열린 2018 메이저리그 오클랜드 애슬레틱스와의 경기에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 5타수 1안타(1홈런) 2타점을 기록했다.
추신수는 4-3으로 앞서던 9회초 2사 1루에서 상대 크리스 해처의 4구째 94마일(151㎞)짜리 직구를 받아쳐 우월 투런포로 연결 했다. 몸 쪽 높은 직구를 그대로 잡아 당겨 오른쪽 펜스를 넘겼다.
5일 게임에서 마수걸이 홈런을 때려내며 타격감을 조율한 추신수는 시즌 2호 홈런을 터트리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추신수의 시즌 타율은 0.296이 됐다.
min3654@heraldcorp.com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