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이재명(더불어민주당ㆍ사진) 경기도지사 예비후보는 성남에서 시행하는 ‘청년배당’을 경기도 전역으로 확대하겠다고 6일 밝혔다.
이 예비후보는 이날 배포한 보도자료를 통해 청년배당 도 전역 확대, 청년 국민연금 보험료 지원, 대학생 학자금 대출 이자 지원 등 7가지 청년정책을 내놨다.
청년배당은 자산 유무와 관계없이 지급하는 기본소득 개념의 청년복지정책으로 성남시는 2016년부터 만 24세 청년에게 지역화폐로 연간 100만원을 지원하고 있다.
이 예비후보는 이와 함께 대학생 학자금 대출 이자 지원, 군 입대 청년 상해보험 가입 지원, 청년 주거복지 확대, 청년 취업과 창업 지원, 경기도의 좋은 청년정책 계승, 청년정책 담당 컨트롤타워 운영도 약속했다.
choigo@heraldcorp.com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