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화재가 9일 국내 최초로 미국연방규정(Affodable Care Act)에 부합하는 미국 전문 유학생보험을 출시했다.
기존 국내 유학생보험에 없었던 임신·출산, 알코올질환, 정신병 등을 추가 보장하고, 미국 현지 보상센터(TPA)와 연계해 한국어 보상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미국 유학생들을 위한 맞춤형 보험이다.
지금까지 미국 유학을 위해 미국연방규정과 교육기관의 요구 사항을 충족하는 보험을 가입 하려면 미국 현지 보험사를 통해 가입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다. 보험료는 미국에서 가입하는 상품보다 대략 20% 저렴하다. 보험기간은 최소 3개월에서 최대 1년이며, 만기 시 매번 갱신 가능하다.
문호진 기자/
mhj@heraldcorp.com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수술 후 변해버린 아버지, ‘마약류’ 맞고 결국 아들 곁 떠났다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1013.41bea7ca77d8444ea752a291f899dc38_T1.jpg?type=h&h=240)
![정산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2/news-p.v1.20261012.baa426e364ad488a8af2050d291e60f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