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원호연 기자]미국 식품의약청(FDA)으로부터 골이식재 승인을 얻은 셀루메드가 이틀째 상한가를 이어가고 있다 .
셀루메드는 13일 장 초반부터 전 거래일보다 4450원(29.77%) 오른 1만9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셀루메드는 지난 12일 미국 라퓨젠 DBM에 대한 승인을 미 FDA로부터 얻었다고 공시했다. 회가는 이를 바탕으로 향후 전세계 근골격계 시장 진출을 위한 교두보를 확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why37@heraldcorp.com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