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채상우 기자] 더불어민주당 지방선거 충북지사 및 충남지사 후보로 이시종 현 충북지사와 국회 보건복지위원장인 양승조 의원이 각각 선출됐다.
민주당 선거관리위원회 간사인 임종성 의원은 13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충남북 및 대전 광역단체장 후보경선 결과를 발표했다. 대전시장 후보 자리를 놓고는 경선에서 1·2위를 차지한 허태정 박영순 후보 간에 결선투표가 실시된다.
경선은 권리당원 및 일반 국민 안심번호 여론조사 결과를 각각 50%씩 반영하되 가·감산을 적용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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