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서병기 선임기자]가요계 미다스 손으로 불리는 김광수 대표가 음악전문 예능 프로그램을 본격 제작한다.
김광수 대표는 드라마 ‘슬픈 연가‘ ‘에덴의 동쪽’ ‘계백‘, 영화 ‘고사’ ‘슬픔보다 더 슬픈 이야기’, 뮤지컬 ‘천국의 눈물’ 등 그동안 많은 드라마, 영화, 뮤지컬을 제작했다. 이미 가요계에서는 김종찬, 김민우, 윤상, 조성모, SG 워너비, 씨야, 다비치, 티아라 등 굵직한 가수들을 제작했고, 국내에 드라마 타이즈 뮤직비디오를 처음으로 선보였다.
드라마 ‘명성황후‘ OST ‘나 가거든’을 제작했으며 2000년대 편집 음반 ‘연가’로 메가톤 급 히트를 치며 국내 가요계 시장에 새로운 장르 개척의 선두주자였다.
김광수 대표는 음반 제작에서 더 나아가 드라마, 영화, 뮤지컬을 다수 제작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콘텐츠 영역 확장을 위한 음악전문 예능 제작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현재 ‘주먹이 운다’ 시즌 1,2,3 ‘쇼미 더 머니’ 시즌 1,2,3 ‘식스틴’을 연출한 이선영 PD 그리고 ‘기적의 오디션’, ‘Who Is Next WIN’, ‘리바운드’를 연출한 김병일 PD 등 음악, 서바이벌 예능프로그램을 연출한 7명의 외주 PD들을 대거 영입한 상태다. 예능 전문 PD의 추가 영입을 위한 움직임도 활발히 진행 중이다.
/
wp@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