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배우 채정안이 더욱 아름다워진 외모를 과시했다.
채정안은 23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열린 KBS 새 수목드라마 `슈츠`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이날 채정안은 꽃무늬 스커트에 화려한 색상 재킷을 입고 봄 느낌 물씬 풍기는 패션을 선보였다. 올해 나이 42세인 그는 20대 못지않은 광채피부를 드러내며 시선을 집중시켰다.
채정안은 오는 25일 첫 방송되는 드라마 `슈츠(Suits)`(극본 김정민/연출 김진우/제작 몬스터 유니온, 엔터미디어픽쳐스)에서 장동건, 진희경, 고성희 등과 호흡을 맞춘다.
대한민국 최고 로펌 `강&함`의 진정한 능력자로 불리는 법률비서 홍다함 역할을 맡았다.
husn7@heraldcorp.com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