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힙합 뮤지션 A씨 등 2명이 대마초 흡연 혐의로 검찰에 기소됐다.
A씨 등 2명은 최근 경찰에 출석, 대마초 흡연과 관련해 진술 조사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고 25일 세계일보가 보도했다.
앞서 경찰은 이들에게 대마초 흡연한 사건과 관련해 오는 27일 이전까지 출석하라는 ‘출석요구서’를 발송한 바 있다.
매체에 따르면 경찰은 이들을 상대로 대마초 흡연과 관련한 조사를 벌여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대마) 혐의로 검찰에 기소의견으로 사건을 송치했다.
min3654@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