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수지가 여행 중인 근황을 전했다.
수지는 지난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는 곳 마다 휴무…” 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수지가 귤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과 어느 사진관 앞 의자에 앉아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 식당에서 앞치마를 두르고 기다리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영화 스틸 사진 같은 수지의 아름다운 미모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수지는 오는 5월 3일 개최되는 제54회 백상예술대상에서 신동엽 박보검과 함께 3년 연속 MC로 활약할 예정이다.
husn7@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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